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공간과 거리 각 이미지네이션(imagination)이 서로 자극을 하여, 자유롭게 형태를 바꾸면서, 새로운 시대를 발신하는 장소. 자극적인 발견에 넘쳐, 방문할 때마다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업 데이트할 수 있는 장소.
그것이, 미디어·십. 미디어·십은, 정보발신의 공간으로서도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 내외의 장치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정보를 형성.
시각, 청각, 촉각. 모든 감각에 직접적으로 호소하여,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입체적인 정보를 전합니다.
미디어 십의 중심을 관통하는, 거대한 개방 공간 천장으로부터의 배너, 넓은 계단 전체에 영상을 영사할 수 있는 프로젝터를 이용하여, 체험해보지 못한 공간 프레젠테이션이 실현됩니다.
대계단에는, 무빙 스피커를 장비. 플로어를 4개의 블록으로 나누어, 각각 다른 사운드를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대계단에서 연속되는, 스페이스 “O”. 사용하는 사람의 이미지네이션에 의해, 모습을 바꾸면서, 새로운 정보를 계속해서 발신합니다.
대계단과 연동하여, 더욱 스케일감 넘치는 연출이 전개됩니다.
오모테산도의 언덕과 같은 경사로 설계된, “스파이럴 슬로프”. 플로어마다 대소의 다양한 모니터를 배치하여, 왕래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최신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파사드(건축물 정면)의 최대의 특징, “브라이트 업 월(bright up wall)”. 느티나무 가로수와 싱크로(synchro) 한, 공기감 있는 연출을 통해, 오모테산도는, 보다 자극이 넘치는 거리로 바뀝니다.
입구의 블랙, 그리고 벽면 배너를 조합시킨 통일된 비주얼 전개가, 정보의 제도와 영향력을 더욱 높여줍니다.
다양한 디바이스와 장소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과거에 체험한 적이 없는 임팩트(impact)한 정보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항상 시대에 대해 새로운 문화를 발신해 온 이 오모테산도라고 하는 장소에서, 미디어 십이, 동경의 새로운 발신원이 되어, 미지의 감성과 최첨단 정보가, 여기에서 세계로 발신되게 됩니다.




















